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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핑크봉지 꼬깔콘이 재생산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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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물주기 호냥이랑 살기



태명 한 번 제대로 부르지 못했던 리아를 7주차에 떠나 보내고 5개월만에 찾아온 우리 호냥이가
이제 벌써 다음주면 백일
이젠 제법 낮잠도 자고 나에게도 백일의 기적이 찾아오나보다 ㅎㅎ

정신 차려보니 그간 너무 많은 일이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잊어버릴 것 같아 다시 블로그를 시작한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피곤하고 가끔 짜증도 나지만
그래도 너무 소중하다.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주책도 없이 찡해지는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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